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를 비롯한 각국 국가원수와 정상급 인사들이 오는 31일 개막되는 월드컵 대회 기간에 대거 방한한다.
박선숙(朴仙淑) 청와대 대변인은 3일 “공동 주최국인 일본의 고이즈미 총리를 비롯해 마키 파라과이·크바스니예프스키 폴란드·라우 독일 대통령,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 등이 월드컵 기간 방한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들 정상 외에도 찰스 도미니카 총리,영국·일본·사우디아라비아의 왕족,국제올림픽기구(IOC) 및 국제축구연맹(FIFA) 등 국제 체육계 거물급 인사 등도 방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방한하는 각국 정상들과 개별 정상회담을 갖거나 경기 공동관전,경기장에서의 약식 회담,다과회 개최등 다양한 방식으로 정상외교를 펼칠 방침이다.
오풍연기자
박선숙(朴仙淑) 청와대 대변인은 3일 “공동 주최국인 일본의 고이즈미 총리를 비롯해 마키 파라과이·크바스니예프스키 폴란드·라우 독일 대통령,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 등이 월드컵 기간 방한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들 정상 외에도 찰스 도미니카 총리,영국·일본·사우디아라비아의 왕족,국제올림픽기구(IOC) 및 국제축구연맹(FIFA) 등 국제 체육계 거물급 인사 등도 방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방한하는 각국 정상들과 개별 정상회담을 갖거나 경기 공동관전,경기장에서의 약식 회담,다과회 개최등 다양한 방식으로 정상외교를 펼칠 방침이다.
오풍연기자
2002-05-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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