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보는 30일 전창진 감독대행을 감독으로 승격시켜 연봉 1억4500만원에 2년계약을 했다. 전 감독은 지난시즌 중반 사임한 김동욱 감독을 대신해 팀을 이끌어 왔다.
삼보는 또 최형길 사무국장을 부단장,김지우 사무차장을 사무국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삼보는 또 최형길 사무국장을 부단장,김지우 사무차장을 사무국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2002-05-0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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