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는 경유 청소차가 천연가스차로 바뀐다.
환경부는 25일부터 10월25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쓰레기 적환장에서 김포매립지,인천 남동구 소각장까지 운행하는 청소차 2대를 천연가스차로 바꿔 시범운행,출력·연비·이용자 만족도·경제성·환경성 등을 평가한다고 밝혔다.
류길상기자
환경부는 25일부터 10월25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쓰레기 적환장에서 김포매립지,인천 남동구 소각장까지 운행하는 청소차 2대를 천연가스차로 바꿔 시범운행,출력·연비·이용자 만족도·경제성·환경성 등을 평가한다고 밝혔다.
류길상기자
2002-04-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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