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앞두고 우리의 대표적 고전 소설인 ‘춘향전’‘심청전’‘흥부전’ 세 편을 고서풍으로 만들어 한 세트로 묶은 문화상품이 나왔다.
‘옛 책으로 엮은 한국의 옛 소설’이라는 제목의 이 상품을 펴낸 기업은 권영민 권두환 최명옥씨 등 서울대 교수들이 중심이 돼 2년전 한국어문학 관련 벤처기업으로 문을연 이텍스코리아.상품은 포장이나 종이 재질 등 여러 측면에서 옛 스타일을 살렸다.
이를 위해 제책 분야 전통공예 기능보유자인 김권영씨가상품 제작과정에 참여,옛 방식을 재현했다.작품을 영어,일어, 중국어로 해설한 CD도 추가했다. 19만5000원.
‘옛 책으로 엮은 한국의 옛 소설’이라는 제목의 이 상품을 펴낸 기업은 권영민 권두환 최명옥씨 등 서울대 교수들이 중심이 돼 2년전 한국어문학 관련 벤처기업으로 문을연 이텍스코리아.상품은 포장이나 종이 재질 등 여러 측면에서 옛 스타일을 살렸다.
이를 위해 제책 분야 전통공예 기능보유자인 김권영씨가상품 제작과정에 참여,옛 방식을 재현했다.작품을 영어,일어, 중국어로 해설한 CD도 추가했다. 19만5000원.
2002-04-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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