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건설이 서울 구로구 구로동 칠성2차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기존 27평형 220가구를 헐고 지하 2층 ∼지상 22층 8개동에 24평형 152가구,31평형 300가구,42평형37가구 등 모두 489가구를 다시 짓는다.이 가운데 조합원분220가구를 뺀 269가구를 오는 12월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1,7호선 가리봉역이 걸어서 10분 걸린다.주변에 이마트,진도프라자,매트로아웃렛 등 쇼핑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2005년5월 입주예정.(02)527-7254.
2002-04-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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