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AFP 연합] 중국은 21일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주중 일본 대사를외교부로 소환했다. 중국 외교부 리자오싱(李肇星) 부부장은 아나미 고로시게(阿南惟茂) 주중 일본 대사에게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중국 인민들의 감정을상하게 할 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의 관계를 해치는 행동”이라고 말했다.
2002-04-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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