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AFP 연합] 중국은 21일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주중 일본 대사를외교부로 소환했다. 중국 외교부 리자오싱(李肇星) 부부장은 아나미 고로시게(阿南惟茂) 주중 일본 대사에게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중국 인민들의 감정을상하게 할 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의 관계를 해치는 행동”이라고 말했다.
2002-04-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 [배틀라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053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