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이타르 타스 연합] 남북한과 러시아가 경의선과 시베리아 횡단철도(TRS) 연결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9월 극동에서 회의를 가질 것이라고 콘스탄틴 폴리코프스키 러시아 극동 연방지구 대통령 전권 대리인이 19일 밝혔다.
폴리코프스키 전권 대리인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초청을 받아 오는 24~27일 평양을 방문, 김 위원장과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9월 회의가 각 사업 당사자들이 일종의 상호 보증을 하는 기공 문서를 입안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코프스키 전권 대리인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초청을 받아 오는 24~27일 평양을 방문, 김 위원장과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9월 회의가 각 사업 당사자들이 일종의 상호 보증을 하는 기공 문서를 입안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2-04-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