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18일 중국 민항기 추락 사고와 관련,법률구조공단 변호사 5명과 공익법무관 6명,공단 직원 등 17명으로 무료법률지원반을 구성,19일부터 김해시청 사고대책본부에서 지원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무료 법률지원반은 유가족 등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국제민항기 사고에 따른 손해배상과 재산상속·호적정리 절차 등에 대한 법률상담을 해준다.
장택동기자 taecks@
무료 법률지원반은 유가족 등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국제민항기 사고에 따른 손해배상과 재산상속·호적정리 절차 등에 대한 법률상담을 해준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2-04-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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