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추락사고 무료법률지원

中추락사고 무료법률지원

입력 2002-04-19 00:00
수정 2002-04-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법무부는 18일 중국 민항기 추락 사고와 관련,법률구조공단 변호사 5명과 공익법무관 6명,공단 직원 등 17명으로 무료법률지원반을 구성,19일부터 김해시청 사고대책본부에서 지원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무료 법률지원반은 유가족 등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국제민항기 사고에 따른 손해배상과 재산상속·호적정리 절차 등에 대한 법률상담을 해준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2-04-1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