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집 ‘풍경’ ‘거울’ 등으로 잘 알려진 원성(圓性·30)스님이 상업영화의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한다.
영화제작사 ‘시네마 풍경’(대표 유혁주)은 16일 초능력을 가진 어린 소년의 이야기를 동화풍으로 그린 ‘어린 왕자’(가제)를 영화화하기로 하고 올해 초 원성 스님에게시나리오를 맡겼다고 밝혔다.
황수정기자 sjh@
영화제작사 ‘시네마 풍경’(대표 유혁주)은 16일 초능력을 가진 어린 소년의 이야기를 동화풍으로 그린 ‘어린 왕자’(가제)를 영화화하기로 하고 올해 초 원성 스님에게시나리오를 맡겼다고 밝혔다.
황수정기자 sjh@
2002-04-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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