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전문인력은행’이 자치구에서 운영된다.
서울 양천구는 16일 전문성을 갖춘 여성인력을 발굴,활용하기 위해 ‘여성전문인력은행’을 운영하기로 했다.
양천구는 이를 위해 복지행정과에 인력은행(02-650-3355)을 개설하고 1차로 이달 말까지 지역여성 가운데 각종 전문분야에 자격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자는 전문대학 이상의 전공분야 학위증이나 자격증을 첨부하면 된다.
분야별로는 외국어 통·번역,출판·편집,의사·간호사 등 의료업,디자인·영양사·조리사 등 기술분야,컴퓨터·텔레마케팅 등 신규업종 등이다.
양천구는 연중 수시로 여성전문인력의 신청을 받아 취업과 자원봉사 등 효율적인 인력활용이 가능토록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
서울 양천구는 16일 전문성을 갖춘 여성인력을 발굴,활용하기 위해 ‘여성전문인력은행’을 운영하기로 했다.
양천구는 이를 위해 복지행정과에 인력은행(02-650-3355)을 개설하고 1차로 이달 말까지 지역여성 가운데 각종 전문분야에 자격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자는 전문대학 이상의 전공분야 학위증이나 자격증을 첨부하면 된다.
분야별로는 외국어 통·번역,출판·편집,의사·간호사 등 의료업,디자인·영양사·조리사 등 기술분야,컴퓨터·텔레마케팅 등 신규업종 등이다.
양천구는 연중 수시로 여성전문인력의 신청을 받아 취업과 자원봉사 등 효율적인 인력활용이 가능토록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
2002-04-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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