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6차 민방위의 날인 15일 오후 2시부터 전국적으로 15분간 훈련공습경보가 발령되고,주민과 차량의 이동이 통제된다.
이날 전국 26개 주요 도시 상공에는 가상적기가 출현하고,훈련은 훈련공습경보 후 5분간 경계상황을 유지하다 오후 2시20분 끝난다.
행정자치부는 훈련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침착하게 안전지역으로 대피하고 운행중인 차량은 유도요원의 안내에따라 도로 우측에 정차한 후 차에서 내려 대피하거나 차안에서 라디오 방송을 청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월드컵이 열리는 10개 시·군·구에서는 안전문화 분위기를 정착시키기 위해 테러대비훈련이 함께 실시된다.
김영중기자 jeunesse@
이날 전국 26개 주요 도시 상공에는 가상적기가 출현하고,훈련은 훈련공습경보 후 5분간 경계상황을 유지하다 오후 2시20분 끝난다.
행정자치부는 훈련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침착하게 안전지역으로 대피하고 운행중인 차량은 유도요원의 안내에따라 도로 우측에 정차한 후 차에서 내려 대피하거나 차안에서 라디오 방송을 청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월드컵이 열리는 10개 시·군·구에서는 안전문화 분위기를 정착시키기 위해 테러대비훈련이 함께 실시된다.
김영중기자 jeunesse@
2002-04-1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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