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린천 래프팅 등으로 관광명소로 자리잡은 강원도 인제군에 국내 최대 규모의 ‘번지점프장’이 다음달 초 조성된다.
14일 인제군에 따르면 인제읍 합강리 합강정 일대 1만 1550㎡에 25억원을 투입,추진하고 있는 번지점프장 설치공사가 새달 초 마무리된다는 것.
이에 따라 인제군은 이달말까지 시범 가동한 뒤 5월10일쯤 개장키로 하고 막바지 공사를 벌이고 있다. 이 번지점프시설은 타워 높이만 48m로 국내 최대 규모이며 3∼4명이 동시에 탈 수 있는 승강기 2대도 설치된다.
조한종기자
14일 인제군에 따르면 인제읍 합강리 합강정 일대 1만 1550㎡에 25억원을 투입,추진하고 있는 번지점프장 설치공사가 새달 초 마무리된다는 것.
이에 따라 인제군은 이달말까지 시범 가동한 뒤 5월10일쯤 개장키로 하고 막바지 공사를 벌이고 있다. 이 번지점프시설은 타워 높이만 48m로 국내 최대 규모이며 3∼4명이 동시에 탈 수 있는 승강기 2대도 설치된다.
조한종기자
2002-04-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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