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 회복세를 맞아 중소기업체의 인력난이 가중되고있다.
12일 춘천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강원도 춘천을 비롯해홍천,화천,경기도 가평 등 영서지역 중소기업들의 비어있는일자리는 290개로 지난해 연말 143개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
이처럼 중소기업체의 빈 일자리가 늘어난 것은 경기회복에대한 기대 심리로 구직자들이 보다 나은 기회를 잡기위해구직활동에 적극 나서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춘천지방노동사무소는 심각한 인력난을 겪는 50개 중소기업체에 채용기회를 제공하고 실업자들에게는 구직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해 오는 17일 후평동 하이테크 벤처타운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춘천지방노동사무소 관계자는 “”경기 회복기를 맞아 중소기업체의 인력난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이들 업체에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고 실업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12일 춘천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강원도 춘천을 비롯해홍천,화천,경기도 가평 등 영서지역 중소기업들의 비어있는일자리는 290개로 지난해 연말 143개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
이처럼 중소기업체의 빈 일자리가 늘어난 것은 경기회복에대한 기대 심리로 구직자들이 보다 나은 기회를 잡기위해구직활동에 적극 나서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춘천지방노동사무소는 심각한 인력난을 겪는 50개 중소기업체에 채용기회를 제공하고 실업자들에게는 구직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해 오는 17일 후평동 하이테크 벤처타운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춘천지방노동사무소 관계자는 “”경기 회복기를 맞아 중소기업체의 인력난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이들 업체에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고 실업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2-04-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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