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맞이 음식점 베스트 100 선정

월드컵맞이 음식점 베스트 100 선정

입력 2002-04-13 00:00
수정 2002-04-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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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정식 전문점인 ‘한미리’가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맛있는 음식점으로 뽑혔다.

포털사이트 엠파스는 12일 ‘월드컵 맞이 맛있는 음식점베스트100’ 투표결과를 발표했다.

한미리는 네티즌 1만 3000명 가운데 1732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이어 1402표를 얻은 서울 하얏트 호텔의 중식당‘산수’가 2위를 차지했다.이어 1019표을 획득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프랑스식당인 ‘나인스게이트’가 3위로선정됐다.이어 서울 신라호텔의 프랑스요리점 ‘라콘티넨탈’은 4위,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식당 ‘민들레’는 5위에 올랐다.20위권 가운데 한식당이 4곳으로 가장 많았다.세계 각국의 음식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음식점도 4곳으로 나타났다.자세한 내용은 ‘시티스케이프(www.cityscape.co.kr)’에서 볼 수 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2-04-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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