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D-50/ 특집방송 다양

월드컵 D-50/ 특집방송 다양

입력 2002-04-11 00:00
수정 2002-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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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방송사는 2002 한ㆍ일월드컵 개막을 50일 앞둔 11일 다채로운 월드컵 특집을 내보낸다.

SBS는 월드컵을 위해 노력하는 각계 각층의 모습을 소개하는 특별생방송 ‘성공 월드컵 우리가 만든다’(오후 4시)를 방송한다.손석기·박은경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고 신문선 SBS 축구 해설위원,김대곤 월드컵문화시민협의회 사무총장,이근식 행정자치부장관 등이 출연한다.‘하나로 월드컵으로’(오후 5시 55분)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들과응원단 붉은악마가 함께 출연,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기원한다 MBC는 오후 11시5분부터 한국 대표팀의 수장 거스 히딩크 감독을 집중적으로 분석한 다큐멘터리를 들고 시청자를찾아간다.그동안 국내에 알려지지 않았던 히딩크의 선수시절과 감독시절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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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는 ‘여기는 TV 정보센터’(낮 12시10분)를 월드컵 D-50 관련내용으로 제작했으며,지난 설 연휴때 방송한‘문화가 키워드다’(오전 10시45분),‘지글지글 보글보글 맛있는 코리아 세계를 간다’(오후 3시50분) 등을 특집으로 편성했다.

2002-04-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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