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D-50/ 특집방송 다양

월드컵 D-50/ 특집방송 다양

입력 2002-04-11 00:00
수정 2002-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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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방송사는 2002 한ㆍ일월드컵 개막을 50일 앞둔 11일 다채로운 월드컵 특집을 내보낸다.

SBS는 월드컵을 위해 노력하는 각계 각층의 모습을 소개하는 특별생방송 ‘성공 월드컵 우리가 만든다’(오후 4시)를 방송한다.손석기·박은경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고 신문선 SBS 축구 해설위원,김대곤 월드컵문화시민협의회 사무총장,이근식 행정자치부장관 등이 출연한다.‘하나로 월드컵으로’(오후 5시 55분)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들과응원단 붉은악마가 함께 출연,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기원한다 MBC는 오후 11시5분부터 한국 대표팀의 수장 거스 히딩크 감독을 집중적으로 분석한 다큐멘터리를 들고 시청자를찾아간다.그동안 국내에 알려지지 않았던 히딩크의 선수시절과 감독시절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용호 서울시의원,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호 주택건립 반대주민 2차 서명운동 참여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22일 용산역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된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주택 건립 반대 주민 2차 주민 서명운동’ 현장을 찾아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2차 서명운동은 지난 3월 14일과 15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된 1차 서명운동에 이어 마련된 후속 활동으로, 반대 주민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서명운동은 용산역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시민 의견 수렴 범위를 확대했다. 김 의원은 이날 현장을 찾아 서명운동에 참여한 반대 주민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휴일에도 불구하고 가족 단위 시민과 지역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관련 사안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그는 “이번 2차 서명운동을 통해 보다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현장에서 제기되는 여러 의견이 향후 관련 논의 과정에서 충분히 공유되고 검토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서명운동이 진행되는 동안 현장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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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는 ‘여기는 TV 정보센터’(낮 12시10분)를 월드컵 D-50 관련내용으로 제작했으며,지난 설 연휴때 방송한‘문화가 키워드다’(오전 10시45분),‘지글지글 보글보글 맛있는 코리아 세계를 간다’(오후 3시50분) 등을 특집으로 편성했다.

2002-04-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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