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해 9일부터 국립수목원에서 우리 꽃 알기 특별전시회와 미술작품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19일까지 열리는 우리 꽃 알기 특별전에는 앵초와 금새우난,족도리풀,윤판나물,한라솜다리,고란초 등 자생 꽃들을나무와 자연석·풀·이끼 등과 함께 꾸민 분경 작품 120종 140점이 선보인다.
이와함께 다음달 5일까지 계속되는 미술작품 초대전에서는 나무와 숲·사람을 주제로 한 서양화와 한국화,조각작품 등 107점이 전시되며 특히 조각전은 박물관과 수목원광장 등 야외에 마련돼 숲과 인간과의 관계를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19일까지 열리는 우리 꽃 알기 특별전에는 앵초와 금새우난,족도리풀,윤판나물,한라솜다리,고란초 등 자생 꽃들을나무와 자연석·풀·이끼 등과 함께 꾸민 분경 작품 120종 140점이 선보인다.
이와함께 다음달 5일까지 계속되는 미술작품 초대전에서는 나무와 숲·사람을 주제로 한 서양화와 한국화,조각작품 등 107점이 전시되며 특히 조각전은 박물관과 수목원광장 등 야외에 마련돼 숲과 인간과의 관계를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2002-04-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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