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李漢東) 국무총리는 베트남과 중국을 공식 방문하기 위해 7일 출국했다.
이 총리는 오는 11일까지 5일간 베트남에 머물며 농 둑 만공산당 서기장,트란 둑 루옹 국가주석 등 베트남 최고지도자들을 만나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수교 10주년을 맞는 양국간 우호협력관계 증진방안에 대해 의견을교환할 예정이다.
이어 이 총리는 13일까지 중국 하이난(海南)섬에서 열리는보아오 포럼에 참석, 기조연설을 하고 주룽지(朱鎔基) 중국총리와 회담할 계획이다.
최광숙기자 bori@
이 총리는 오는 11일까지 5일간 베트남에 머물며 농 둑 만공산당 서기장,트란 둑 루옹 국가주석 등 베트남 최고지도자들을 만나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수교 10주년을 맞는 양국간 우호협력관계 증진방안에 대해 의견을교환할 예정이다.
이어 이 총리는 13일까지 중국 하이난(海南)섬에서 열리는보아오 포럼에 참석, 기조연설을 하고 주룽지(朱鎔基) 중국총리와 회담할 계획이다.
최광숙기자 bori@
2002-04-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