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다소항공은 4일 차기 전투기(F-X)사업 1차 평가에대한 공정성에 이의를 제기하며 서울민사지방법원에 2차 평가 중지를 요구하는 가처분신청서를 제출했다.
다소사의 이브 로빈스 국제협력담당 부사장은 이날 오전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 정부와 국방부에 F-X사업에 대한 공정성에 이의를 제기한다.”면서 가처분신청서 제출 사실을 밝혔다.
김경운기자
다소사의 이브 로빈스 국제협력담당 부사장은 이날 오전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 정부와 국방부에 F-X사업에 대한 공정성에 이의를 제기한다.”면서 가처분신청서 제출 사실을 밝혔다.
김경운기자
2002-04-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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