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시세 체납 규모가 크게 감소하고 있다.강력한징수대책의 효과다.
서울시는 지난해 말까지 체납 시세가 1조 44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나 ‘38 세금기동팀’ 운영 등 체계적인 체납세 징수활동으로 4000억원을 정리,체납세 규모를 1조 358억원까지 줄였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시세 부과규모가 8조 3800억원으로 99년보다 40.8%나 증가했음에도 같은 기간 체납세액이 5.4%나 감소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이 서울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처럼 체납세액이 크게 준 것은 지난해 8월 발족한 체납세 징수 전담팀인 ‘38 세금기동팀’ 발족,투입 등 체계적인 징수활동의 영향 때문이다.
‘38 세금기동팀’은 체납자들에 대한 금융재산 조회를비롯,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및 인터넷 공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발족 6개월만에 865억원의 체납지방세를 정리했다.
심재억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말까지 체납 시세가 1조 44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나 ‘38 세금기동팀’ 운영 등 체계적인 체납세 징수활동으로 4000억원을 정리,체납세 규모를 1조 358억원까지 줄였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시세 부과규모가 8조 3800억원으로 99년보다 40.8%나 증가했음에도 같은 기간 체납세액이 5.4%나 감소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이 서울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처럼 체납세액이 크게 준 것은 지난해 8월 발족한 체납세 징수 전담팀인 ‘38 세금기동팀’ 발족,투입 등 체계적인 징수활동의 영향 때문이다.
‘38 세금기동팀’은 체납자들에 대한 금융재산 조회를비롯,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및 인터넷 공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발족 6개월만에 865억원의 체납지방세를 정리했다.
심재억기자
2002-04-03 3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