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에 ‘자카드 직물지원센터’건립

공주에 ‘자카드 직물지원센터’건립

입력 2002-04-01 00:00
수정 2002-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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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 유일한 직물단지인 공주시 유구지역에 ‘자카드직물지원센터’가 건립된다.

충남도는 유구읍 백조리에서 자카드 직물지원센터를 올연말 착공해 2006년까지 완공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자카드 직물’이란 색깔 있는 실로 무늬를 새기며 짜는 기술로 커튼,자동차시트 등 패션·인테리어 제품과 내장재 등으로 쓰인다.

이 직물지원센터는 부지 3000㎡에 건평 2000㎡ 규모이며사업비는 산자부에서 연구기자재와 기계구입비로 지원하는 80억원을 포함,모두 114억원이 소요된다.

지원센터에서는 견본품을 만들고 바이어가 견본을 본 뒤주문하면 유구읍 일대의 직물업체에 의뢰,제품을 생산토록 한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2-04-01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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