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갑(文熹甲) 대구시장의 비자금조성 의혹사건을 수사중은 대구지검은 31일 문 시장의 수뢰 여부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검찰은 문 시장이 비자금과 부동산 매각대금을 넘겨받은 사실과 사용처 등을 확인하기 위해 문 시장 본인과 가족,측근등의 계좌를 추적하고 있다.특히 문 시장이 지난 7년간 대구시장으로 재직하면서 특혜 의혹이 제기된 관급 공사와 관련해 기업인들로부터 대가성 돈을 받았는지에 수사의 초점을맞추고 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검찰은 문 시장이 비자금과 부동산 매각대금을 넘겨받은 사실과 사용처 등을 확인하기 위해 문 시장 본인과 가족,측근등의 계좌를 추적하고 있다.특히 문 시장이 지난 7년간 대구시장으로 재직하면서 특혜 의혹이 제기된 관급 공사와 관련해 기업인들로부터 대가성 돈을 받았는지에 수사의 초점을맞추고 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2002-04-0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