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갑(文熹甲) 대구시장의 비자금조성 의혹사건을 수사중은 대구지검은 31일 문 시장의 수뢰 여부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검찰은 문 시장이 비자금과 부동산 매각대금을 넘겨받은 사실과 사용처 등을 확인하기 위해 문 시장 본인과 가족,측근등의 계좌를 추적하고 있다.특히 문 시장이 지난 7년간 대구시장으로 재직하면서 특혜 의혹이 제기된 관급 공사와 관련해 기업인들로부터 대가성 돈을 받았는지에 수사의 초점을맞추고 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검찰은 문 시장이 비자금과 부동산 매각대금을 넘겨받은 사실과 사용처 등을 확인하기 위해 문 시장 본인과 가족,측근등의 계좌를 추적하고 있다.특히 문 시장이 지난 7년간 대구시장으로 재직하면서 특혜 의혹이 제기된 관급 공사와 관련해 기업인들로부터 대가성 돈을 받았는지에 수사의 초점을맞추고 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2002-04-0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