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1914∼1965)의 유화 ‘초가집’이 국내 현대 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인 4억7500만원에 팔렸다.
‘초가집’은 28일 ㈜서울경매 주최로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 하우스에서 열린 제50회 한국 근현대및 고미술품 메이저 경매에서 이 가격에 낙찰돼 지난해 박수근의 유화 ‘앉아있는 여인’(4억6000만원)이 세운 기록을 경신했다.
가로 30㎝,세로 15㎝ 크기의 ‘초가집’은 초가집을 배경으로 물동이를 이고가는 여인을 토속적인 질감으로 표현한 그림이다.
신연숙기자yshin@
‘초가집’은 28일 ㈜서울경매 주최로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 하우스에서 열린 제50회 한국 근현대및 고미술품 메이저 경매에서 이 가격에 낙찰돼 지난해 박수근의 유화 ‘앉아있는 여인’(4억6000만원)이 세운 기록을 경신했다.
가로 30㎝,세로 15㎝ 크기의 ‘초가집’은 초가집을 배경으로 물동이를 이고가는 여인을 토속적인 질감으로 표현한 그림이다.
신연숙기자yshin@
2002-03-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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