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8일 전국 2800여개 우체국에 정보통신 기반시설에 대한 침해사고 대응팀을 발족시켰다.
정통부는 내년까지 각 우체국의 정보통신 기반시설에 대해 PC보안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통합보안관제시스템(ESM)을 구축할 계획이다.
정통부의 침해사고대응팀(MIC-CERT)은 전국 규모의 정보보호 종합상황실로 운영된다.
정통부는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로 지정된 우체국 금융시설과 부내 모든 기반시설의 취약점을 분석·평가해 보호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의 공무원증을 스마트카드 기반의 디지털 ID카드로 전환,생체인식 등의 신기술을 적용한 보안관리 등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정통부는 또 우체국금융 등 모든 업무에 대해 제3의 장소에 백업센터를 구축하기로 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정통부는 내년까지 각 우체국의 정보통신 기반시설에 대해 PC보안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통합보안관제시스템(ESM)을 구축할 계획이다.
정통부의 침해사고대응팀(MIC-CERT)은 전국 규모의 정보보호 종합상황실로 운영된다.
정통부는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로 지정된 우체국 금융시설과 부내 모든 기반시설의 취약점을 분석·평가해 보호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의 공무원증을 스마트카드 기반의 디지털 ID카드로 전환,생체인식 등의 신기술을 적용한 보안관리 등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정통부는 또 우체국금융 등 모든 업무에 대해 제3의 장소에 백업센터를 구축하기로 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2-03-2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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