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도쿄 황성기특파원]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24일(현지시간) 한국 정부의 대북특사 파견에 대해 “특사 파견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도 특사 파견 결정에 대해 “남북대화의 진전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mip@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도 특사 파견 결정에 대해 “남북대화의 진전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mip@
2002-03-2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