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도쿄 황성기특파원]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24일(현지시간) 한국 정부의 대북특사 파견에 대해 “특사 파견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도 특사 파견 결정에 대해 “남북대화의 진전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mip@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도 특사 파견 결정에 대해 “남북대화의 진전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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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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