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일부 트럭 모델을 안전시험도 받지 않고 임의로 제작·판매하다 당국에 적발됐다.
건설교통부는 22일 “현대자동차가 마이티 래커트럭,마이티Ⅱ 단축카고트럭,포터1t 덤프트럭을 안전시험을 받지 않은채 임의로 제작·판매해 왔다.”며 “자동차 형식승인을 취소,해당 차량의 생산을 중단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수기자 dragon@
건설교통부는 22일 “현대자동차가 마이티 래커트럭,마이티Ⅱ 단축카고트럭,포터1t 덤프트럭을 안전시험을 받지 않은채 임의로 제작·판매해 왔다.”며 “자동차 형식승인을 취소,해당 차량의 생산을 중단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2-03-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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