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가 선정한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에 탤런트 정애리(42)씨가 선정,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정씨는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2층짜리 전셋집을 얻어 무의탁 노인과 불우학생 등이 기거토록 하는 등 선행을 실천해왔다.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에는 정씨 외에도 환경미화원 김화홍(62)씨,붕어빵장사 김진곤(62)씨 등 10명에게국민훈장 목련장과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했다.
정씨는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2층짜리 전셋집을 얻어 무의탁 노인과 불우학생 등이 기거토록 하는 등 선행을 실천해왔다.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에는 정씨 외에도 환경미화원 김화홍(62)씨,붕어빵장사 김진곤(62)씨 등 10명에게국민훈장 목련장과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했다.
2002-03-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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