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공룡 둘리’처럼 털 색깔이 온통 연두색인 강아지가 태어나 화제다.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간리 손양주유소에서 지난 2일,3살난 진돗개 잡종견인 어미개가 낳은 5마리의 강아지 가운데 수컷 1마리의 몸 색깔이 연두색을 띠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유소 사무실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이 강아지는 진돗개 잡종인 어미개와 아키다 잡종인 아비개의 온몸이흰색이어서 ‘돌연변이’로 추정되고 있다.
양양 조한종기자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간리 손양주유소에서 지난 2일,3살난 진돗개 잡종견인 어미개가 낳은 5마리의 강아지 가운데 수컷 1마리의 몸 색깔이 연두색을 띠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유소 사무실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이 강아지는 진돗개 잡종인 어미개와 아키다 잡종인 아비개의 온몸이흰색이어서 ‘돌연변이’로 추정되고 있다.
양양 조한종기자
2002-03-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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