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월드컵대회를 앞두고 붐조성을 위해 공식 월드컵송(노래)과는 별도로 국민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월드컵 대중 송을 보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 관계자는 10일 “월드컵대회가 가까워지고 있지만 국민적 참여 열기가 낮아 붐조성을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면서 “문화부와 국정홍보처가 협의,월드컵 송을 제작하는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월드컵 행사시 부르는 공식월드컵 송은 현재 FIFA의 승인을 받은 모 미국회사에서 제작 중이고 4월이지나야 보급될 예정이며 이와 별도의 대중노래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정부는 또 각 부처 산하기관·단체가 앞장서서 공항과 거리,택시·버스·지하철에 월드컵 포스터, 스티커 등을 부착하는 것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최광숙기자 bori@
정부 관계자는 10일 “월드컵대회가 가까워지고 있지만 국민적 참여 열기가 낮아 붐조성을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면서 “문화부와 국정홍보처가 협의,월드컵 송을 제작하는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월드컵 행사시 부르는 공식월드컵 송은 현재 FIFA의 승인을 받은 모 미국회사에서 제작 중이고 4월이지나야 보급될 예정이며 이와 별도의 대중노래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정부는 또 각 부처 산하기관·단체가 앞장서서 공항과 거리,택시·버스·지하철에 월드컵 포스터, 스티커 등을 부착하는 것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최광숙기자 bori@
2002-03-1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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