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잇따르는 한국·프랑스 문화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2002 봄맞이 한불(韓佛)문화축제가 이달부터 6월까지 열린다.두 나라 외무부와 문화부가 공동 주관하는 이 축제는 세종문화회관과 전주시민회관 등 전국의 문화공간에서 열리며 음악,연극,영화,시각예술 분야의 30여건 공연·전시·세미나 행사를 펼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주(지휘 정명훈·3월15∼16일) ▲연극 ‘망설이는 측량사’(극단 투락·5월23∼26일) ▲리옹 국립무용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합동공연(5월27∼29일) ▲프랑스 국립현대예술기금의 디자인 전시회(3월9일∼5월 3일) ▲서울 프랑스영화제(6월16∼21일) 등이 있다. 봄맞이 축제에 이어 9∼12월 프랑스 파리에서 한불문화축제 가을행사,낭트에서 극동페스티벌이 각각 개최된다.
임창용기자 sdragon@
주요 프로그램으로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주(지휘 정명훈·3월15∼16일) ▲연극 ‘망설이는 측량사’(극단 투락·5월23∼26일) ▲리옹 국립무용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합동공연(5월27∼29일) ▲프랑스 국립현대예술기금의 디자인 전시회(3월9일∼5월 3일) ▲서울 프랑스영화제(6월16∼21일) 등이 있다. 봄맞이 축제에 이어 9∼12월 프랑스 파리에서 한불문화축제 가을행사,낭트에서 극동페스티벌이 각각 개최된다.
임창용기자 sdragon@
2002-03-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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