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연합] 영국 출신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결혼해 런던에 살고 있는 미국의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43)가 런던의 연극무대에 데뷔한다고 BBC방송이 28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마돈나가 오는 5월 런던 웨스트엔드의 윈덤극장에서 무대에 오르는 희극 ‘업 포 그랩스(Up For Grabs,로렌스 보스웰 연출)에서 야심만만한 화상(畵商) 역할을맡는다고 전했다.
‘업 포 그랩스는 데이비드 윌리엄슨의 희곡을 바탕으로한 연극으로 지난해 2월 시드니에서 개막된 이래 호주의연극 관련 기록을 모두 갈아치운 바 있다.
마돈나가 무대에 서는 것은 13년만에 처음으로 “신선한도전과 런던의 집에 남아 있을 기회”를 원했다고 그녀의홍보 매니저는 말했다.
마돈나가 마지막으로 연극무대에 섰던 것은 1988년 뉴욕브로드웨이에서 론 실버,조 만테그나 등과 함께 미국 극작가 데이비드 마멧이 쓴 ‘스피드 더 플라우(Speed The Plow)’에 출연했을 때이다.
이 방송은 마돈나가 오는 5월 런던 웨스트엔드의 윈덤극장에서 무대에 오르는 희극 ‘업 포 그랩스(Up For Grabs,로렌스 보스웰 연출)에서 야심만만한 화상(畵商) 역할을맡는다고 전했다.
‘업 포 그랩스는 데이비드 윌리엄슨의 희곡을 바탕으로한 연극으로 지난해 2월 시드니에서 개막된 이래 호주의연극 관련 기록을 모두 갈아치운 바 있다.
마돈나가 무대에 서는 것은 13년만에 처음으로 “신선한도전과 런던의 집에 남아 있을 기회”를 원했다고 그녀의홍보 매니저는 말했다.
마돈나가 마지막으로 연극무대에 섰던 것은 1988년 뉴욕브로드웨이에서 론 실버,조 만테그나 등과 함께 미국 극작가 데이비드 마멧이 쓴 ‘스피드 더 플라우(Speed The Plow)’에 출연했을 때이다.
2002-03-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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