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한 뒤 한국으로 밀입국하는 데 성공했으나 정부의 탈북자 인정거부로 일본으로 밀항한 김용화(47)씨의 신분에대해 중국 정부가 최근 ‘탈북자’로 판단한다는 입장을 우리 정부에 공식 통보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1일 이같이 밝히고 “이에 따라 관계 기관이 95년 김씨가 밀입국 당시 밝힌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신분을 재조사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정부 관계자는 1일 이같이 밝히고 “이에 따라 관계 기관이 95년 김씨가 밀입국 당시 밝힌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신분을 재조사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2002-03-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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