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8호선을 이용해 남한산성을 찾는 외지인들이 아주곤욕을 치르고 있다. 남한산성역 이름과 남한산성 위치가한참 동떨어져 있고 산성으로 가는 버스가 없기 때문이다.
남한산성역이 있는 지하철 개통된 96년 당시에는 남한산성역이란 역명이 없어 혼란은 없었다.지금의 남한산성역은당시 ‘단대역’이었다.
그러다가 지난 98년 단대역이 ‘남한산성역’으로 바뀌면서부터 산성역과 남한산성역이 공존,외지인들이 혼동을 일으키기 시작했다.남한산성역에서 산성으로 가는 택시는 1만원이상 든다.
이에 따라 남한산성역의 이름을 바꾸는 것이 시급하다는목소리가 높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남한산성역이 있는 지하철 개통된 96년 당시에는 남한산성역이란 역명이 없어 혼란은 없었다.지금의 남한산성역은당시 ‘단대역’이었다.
그러다가 지난 98년 단대역이 ‘남한산성역’으로 바뀌면서부터 산성역과 남한산성역이 공존,외지인들이 혼동을 일으키기 시작했다.남한산성역에서 산성으로 가는 택시는 1만원이상 든다.
이에 따라 남한산성역의 이름을 바꾸는 것이 시급하다는목소리가 높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2002-02-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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