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호일(金浩一·마산 합포) 의원이 부인의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1일 유권자에게 금품을 살포하기위해 선거사무원에게 돈을 전달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의원의 부인 이모(55)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10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장택동기자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1일 유권자에게 금품을 살포하기위해 선거사무원에게 돈을 전달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의원의 부인 이모(55)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10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장택동기자
2002-02-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애 없는 집인데 놀이터 수리비 왜 내야하나요” 불만에 ‘갑론을박’[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5/SSC_20260725090231_N2.jpg.webp)

![thumbnail - (영상)“10m 전봇대 위에 거대 곰 대롱대롱”…결국 못 구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5/SSC_202607250654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