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19일 인기 그룹 듀크의 멤버인 김지훈(29)씨를 성추행 및 폭행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김씨는 이날 새벽 2시쯤 강남구 신사동 J주점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던 중 합석한 장모(24·여)씨를 추행하다 항의하는 장씨의 얼굴을 때리고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김씨는 경찰조사에서 “너무 취해 아무 것도 기억이 나지않는다.”고 주장했다.
한준규기자 hihi@
김씨는 이날 새벽 2시쯤 강남구 신사동 J주점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던 중 합석한 장모(24·여)씨를 추행하다 항의하는 장씨의 얼굴을 때리고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김씨는 경찰조사에서 “너무 취해 아무 것도 기억이 나지않는다.”고 주장했다.
한준규기자 hihi@
2002-02-20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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