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중견 건설업체인 ㈜동원개발은 올해 경기도 용인죽전 등 전국 7개 지구에서 아파트 5000여가구를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수도권은 다음달 용인 죽전택지지구에서 705가구를 공급한데 이어 오는 5월 남양주시 호평택지지구에서 612가구를 분양한다.
영남권의 경우 이달중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에서 240가구,경남 통영시 용남면 장평지구에서 942가구를 각각 분양한다.4월에는 김해 북부 택지지구에서 942가구,8월에는 부산수영구에서 400가구를 각각 공급할 예정이다.
동원개발은 1970년대 초반 창업이래 30여년 동안 3만여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한 부산지역 중견건설업체로 지난해 분당에서 ‘로얄듀크’를 분양,수도권 입성에 성공한 바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수도권은 다음달 용인 죽전택지지구에서 705가구를 공급한데 이어 오는 5월 남양주시 호평택지지구에서 612가구를 분양한다.
영남권의 경우 이달중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에서 240가구,경남 통영시 용남면 장평지구에서 942가구를 각각 분양한다.4월에는 김해 북부 택지지구에서 942가구,8월에는 부산수영구에서 400가구를 각각 공급할 예정이다.
동원개발은 1970년대 초반 창업이래 30여년 동안 3만여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한 부산지역 중견건설업체로 지난해 분당에서 ‘로얄듀크’를 분양,수도권 입성에 성공한 바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2-02-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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