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18일 ‘진승현 게이트’와 관련,민주당 당료 출신 최택곤씨로부터 수사무마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전 법무차관 신광옥(辛光玉) 피고인에 대해 징역 3년 및 추징금 2600만원을 구형했다. 선고공판은 3월4일.
이동미기자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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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1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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