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운수 관련 종사자들의 교육연구시설인 교통연수원이 다음달 문을 연다.
13일 부산시에 따르면 7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부산 북구 금곡동의 부지 13만 3000여㎡에 건립중인 교통연수원(지하1층,지상 2층)이 다음달 중에 개원될 예정이다.
교통연수원은 개인택시조합과 일반화물조합,법인 택시회사등이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운수종사원 교육을 흡수,안락한 분위기에서 체계적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된다.
이곳에는 500석 규모의 강당과 강의실 2개,회의실 등 첨단교육시설이 들어서며 버스·택시조합 등 사무실도 입주하게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13일 부산시에 따르면 7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부산 북구 금곡동의 부지 13만 3000여㎡에 건립중인 교통연수원(지하1층,지상 2층)이 다음달 중에 개원될 예정이다.
교통연수원은 개인택시조합과 일반화물조합,법인 택시회사등이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운수종사원 교육을 흡수,안락한 분위기에서 체계적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된다.
이곳에는 500석 규모의 강당과 강의실 2개,회의실 등 첨단교육시설이 들어서며 버스·택시조합 등 사무실도 입주하게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2-02-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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