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P DPA AFP 연합] 승객과 승무원 118명을 태운 이란의 국내선 여객기 1대가 12일 남서부도시 호라마바드 인근 산악지대에서 추락했다고 이란 관리들과 민간항공기구관계자들이 밝혔다.
생존자 여부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비행기 추락지역이 오지인데다 눈까지 덮여 있어 탑승자는 전원 사망한 것으로 우려된다고 관리들은 말했다.
생존자 여부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비행기 추락지역이 오지인데다 눈까지 덮여 있어 탑승자는 전원 사망한 것으로 우려된다고 관리들은 말했다.
2002-02-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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