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상선은 지난 6일 범양상선 관계인 집회에서 2300억원에 달하는 대출금의 출자전환을 골자로 한 정리계획변경안을 법원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범양상선은 9년만에 법정관리에서 벗어나게 됐다.
범양상선은 이번에 정리채권 2300억원을 자본금 1510억원으로 출자전환하고 기존 자본금 219억원은 40분의 1인 5억원으로 감자,총 납입자본금 1515억원의 건실한 회사로 거듭나게 됐다.
이로써 범양상선은 9년만에 법정관리에서 벗어나게 됐다.
범양상선은 이번에 정리채권 2300억원을 자본금 1510억원으로 출자전환하고 기존 자본금 219억원은 40분의 1인 5억원으로 감자,총 납입자본금 1515억원의 건실한 회사로 거듭나게 됐다.
2002-02-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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