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부부 화해…파국 면해

조던부부 화해…파국 면해

입력 2002-02-06 00:00
수정 2002-02-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시카고 AP 연합] 이혼 위기까지 갔던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39·워싱턴 위저즈)과 아내 주아니타가 화해의 움직임을 보였다.

조던 부부는 “우리는 화해하기로 결정했다.서로의 사생활이 존중된다면 화해가 잘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의 공동 작성문을 주아니타 측 변호인을 통해 5일 공개했다.또 주아니타는 지난달 5일 일리노이주 순회법원에 낸 이혼 소송을 취하해 일단 파국은 면했다.

조던의 변호인인 프레더릭 스펄링도 “조던 부부는 이 글에서 해야 할 말을 다했다.”라며 더 이상의 내용이 없음을 확인했다.

조던과 주아니타는 89년 9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했으며제프리(13) 마퀴스(11) 재스민(9) 등 3자녀를 두고 있다.

2002-02-0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