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AP 연합] 이혼 위기까지 갔던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39·워싱턴 위저즈)과 아내 주아니타가 화해의 움직임을 보였다.
조던 부부는 “우리는 화해하기로 결정했다.서로의 사생활이 존중된다면 화해가 잘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의 공동 작성문을 주아니타 측 변호인을 통해 5일 공개했다.또 주아니타는 지난달 5일 일리노이주 순회법원에 낸 이혼 소송을 취하해 일단 파국은 면했다.
조던의 변호인인 프레더릭 스펄링도 “조던 부부는 이 글에서 해야 할 말을 다했다.”라며 더 이상의 내용이 없음을 확인했다.
조던과 주아니타는 89년 9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했으며제프리(13) 마퀴스(11) 재스민(9) 등 3자녀를 두고 있다.
조던 부부는 “우리는 화해하기로 결정했다.서로의 사생활이 존중된다면 화해가 잘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의 공동 작성문을 주아니타 측 변호인을 통해 5일 공개했다.또 주아니타는 지난달 5일 일리노이주 순회법원에 낸 이혼 소송을 취하해 일단 파국은 면했다.
조던의 변호인인 프레더릭 스펄링도 “조던 부부는 이 글에서 해야 할 말을 다했다.”라며 더 이상의 내용이 없음을 확인했다.
조던과 주아니타는 89년 9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했으며제프리(13) 마퀴스(11) 재스민(9) 등 3자녀를 두고 있다.
2002-02-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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