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에서 모두 53만여 가구의 주택이 건설된 것으로 집계됐다.
건설교통부는 4일 지난해 전국에 건설된 주택(사업승인·건축허가 기준)은 모두 52만9854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97년 이후 가장 많은 공급량으로 당초 건설 목표 50만가구보다 6% 증가했고 전년도 보다는 22.2% 늘어났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26만7401가구△다세대 20만4407가구△단독 2만4583가구△연립 8592가구이다.부문별로는 민간업체들이 40만1927가구를 공급,전년 대비 37% 증가했다.반면 대한주택공사,지방자치단체 등 공공부문이 공급한 아파트는 12만7927가구로 8.8%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11만6590가구,인천 5만4547가구,경기 13만3259가구,부산 3만8580가구,대구 3만4919가구,광주 9582가구 등이었다.
류찬희기자
건설교통부는 4일 지난해 전국에 건설된 주택(사업승인·건축허가 기준)은 모두 52만9854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97년 이후 가장 많은 공급량으로 당초 건설 목표 50만가구보다 6% 증가했고 전년도 보다는 22.2% 늘어났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26만7401가구△다세대 20만4407가구△단독 2만4583가구△연립 8592가구이다.부문별로는 민간업체들이 40만1927가구를 공급,전년 대비 37% 증가했다.반면 대한주택공사,지방자치단체 등 공공부문이 공급한 아파트는 12만7927가구로 8.8%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11만6590가구,인천 5만4547가구,경기 13만3259가구,부산 3만8580가구,대구 3만4919가구,광주 9582가구 등이었다.
류찬희기자
2002-02-0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