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숙(朴仙淑) 청와대 대변인은 1일 이형택(李亨澤)씨구속과 관련,“대통령은 친인척이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모든 것은 법에 따라 엄정히 처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풍연기자 poong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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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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