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학 테러 및 화생방 전투의 위협에 대비한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가 1일 창설된다.
육군 화생방사령부를 확대 개편한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는장성근(張盛根) 육군 소장을 사령관으로 육·해·공군 요원200여명이 증원됐으며 첨단 방호장비도 갖춰 생·화학전에대비한 통합작전 능력을 향상시켰다.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는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개발한‘생물학 정찰차량(대당 가격 7억원)’ 30대와 KM-9 제독차량 등을 활용해 선진 외국군과 마찬가지로 탄저균작용제 등을 수분 이내에 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고 국방부는설명했다.
김경운기자
육군 화생방사령부를 확대 개편한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는장성근(張盛根) 육군 소장을 사령관으로 육·해·공군 요원200여명이 증원됐으며 첨단 방호장비도 갖춰 생·화학전에대비한 통합작전 능력을 향상시켰다.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는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개발한‘생물학 정찰차량(대당 가격 7억원)’ 30대와 KM-9 제독차량 등을 활용해 선진 외국군과 마찬가지로 탄저균작용제 등을 수분 이내에 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고 국방부는설명했다.
김경운기자
2002-02-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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