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적 풍모에 합리적 성품.
서민적인 풍모에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품이어서 ‘편안한 선배’로 통한다.
양복 상의와 구두를 절대 벗지 않고 소파에 잘 앉지 않는 업무 스타일로 유명하다.99년 사시 후배인 박순용(사시8회) 전 검찰총장의 취임으로 동기들(사시6회)과 함께 검찰을 떠났다가 장관으로 발탁됐다.4·13 총선때 울산에서 출마했던 송철호 변호사의 친형이다.수사관련 논문인 ‘형사법상 폭행·협박에 관한 고찰’을 내기도 했다.부인 김초원(57)씨와 3남.
서민적인 풍모에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품이어서 ‘편안한 선배’로 통한다.
양복 상의와 구두를 절대 벗지 않고 소파에 잘 앉지 않는 업무 스타일로 유명하다.99년 사시 후배인 박순용(사시8회) 전 검찰총장의 취임으로 동기들(사시6회)과 함께 검찰을 떠났다가 장관으로 발탁됐다.4·13 총선때 울산에서 출마했던 송철호 변호사의 친형이다.수사관련 논문인 ‘형사법상 폭행·협박에 관한 고찰’을 내기도 했다.부인 김초원(57)씨와 3남.
2002-01-3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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