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호텔 총지배인이 처음으로 국내 대학 강단에 선다.
2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 따르면 버나드 브랜더(56)총지배인은 오는 3월부터 1학기동안 한국항공대학교 경영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호텔산업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독일 출신인 브랜더 총지배인은 지난 91년 쉐라톤워커힐호텔 부총지배인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99년 조선호텔 총지배인으로 자리를 옮겼다.현재 최장수 특1급 호텔 총지배인이다.한국미식가협회 회장도 맡고 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 따르면 버나드 브랜더(56)총지배인은 오는 3월부터 1학기동안 한국항공대학교 경영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호텔산업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독일 출신인 브랜더 총지배인은 지난 91년 쉐라톤워커힐호텔 부총지배인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99년 조선호텔 총지배인으로 자리를 옮겼다.현재 최장수 특1급 호텔 총지배인이다.한국미식가협회 회장도 맡고 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2-01-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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