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병 뚜껑을 버리는 경우가 흔하다.맥주나 소주병,음료수병은 몇 십원씩 환불이 되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분리배출을 잘 하지만 재떨이나 땅바닥에 아무렇게나버려진 병뚜껑들은 결국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게 된다.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병뚜껑이 어떻게 재활용되는지알 수는 없다.하지만 분명 잘 썩지 않는 재질이고 보면 환경오염방지 차원에서도 반드시 분리배출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정부나 지자체에서도 빈병이나 PET병에 대한 분리수거는 강조하면서 병뚜껑에 대한 홍보는 거의 없는 것 같다.
수많은 유흥업소나 음식점은 물론이고 가정의 양념병 뚜껑 등 전국적으로 버려지는 양이 엄청날 것이다.외국에서는 이미 병뚜껑들이 분리수거돼 재활용되고 있다고 한다.
우리도 하루빨리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시민들은 능동적으로 참여했으면 한다.
최남이[경남 창녕군 영산면]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병뚜껑이 어떻게 재활용되는지알 수는 없다.하지만 분명 잘 썩지 않는 재질이고 보면 환경오염방지 차원에서도 반드시 분리배출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정부나 지자체에서도 빈병이나 PET병에 대한 분리수거는 강조하면서 병뚜껑에 대한 홍보는 거의 없는 것 같다.
수많은 유흥업소나 음식점은 물론이고 가정의 양념병 뚜껑 등 전국적으로 버려지는 양이 엄청날 것이다.외국에서는 이미 병뚜껑들이 분리수거돼 재활용되고 있다고 한다.
우리도 하루빨리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시민들은 능동적으로 참여했으면 한다.
최남이[경남 창녕군 영산면]
2002-01-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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