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근태(金槿泰) 상임고문은 24일 여의도 당사에서대선후보 경선 출정식을 갖고 “ 부패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사람은 결코 부패를 청산할 수 없다.”면서 “저에게 기회를 주면 국민·언론·검찰이 함께 하는 ‘깨끗한 손 운동’과 같은 범국민적인 부패와의 전쟁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고문은 “우리 당 경선후보들이 돈 안쓰는 선거를 실천하기 위해 이번 경선에서 얼마를 쓸 것인지를 공개하고 경선 후에도 지출내역을 함께 공개하자.”고 제안했다.
이종락기자 jrlee@
김 고문은 “우리 당 경선후보들이 돈 안쓰는 선거를 실천하기 위해 이번 경선에서 얼마를 쓸 것인지를 공개하고 경선 후에도 지출내역을 함께 공개하자.”고 제안했다.
이종락기자 jrlee@
2002-01-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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