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金泳三·YS) 전 대통령 차남 현철(賢哲)씨가 오는 3월 새학기부터 대학 강단에 선다.경남대 행정대학원에서 매주 한차례 자신의 전공인 ‘국가경영학’ 과목을 강의하게 된 것이다.
현철씨는 지난해 6월 중순 미국유학 생활을 청산하고 귀국한 이후 경남대 부설 극동문제연구소에서 비상임 연구위원으로 연구활동을 해왔다. 이지운기자 jj@
현철씨는 지난해 6월 중순 미국유학 생활을 청산하고 귀국한 이후 경남대 부설 극동문제연구소에서 비상임 연구위원으로 연구활동을 해왔다. 이지운기자 jj@
2002-01-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