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18일 교직원들이 다단계 판매 등에 나서물의를 빚음에 따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복무위반 행위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다.도 교육청은 29일까지 1차로 각급학교를 통해 다단계 판매회사가 주최한 강의나 행사 등에참석한 교직원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한다.
2002-01-1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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