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趙南浩)는 16일 대형 음식점의 LP가스통을 월드컵 축구대회 이전까지 도시가스로 모두 전환시키기로 했다.
서초구를 찾는 외국 손님들에게 LP가스통으로부터 받는위험한 인식을 불식시키고 도시미관을 높이기 위해서다.
구는 이에 따라 월드컵 축구대회 이전인 4월30일까지 매장면적 165㎡(50평) 이상인 대형 음식점 269곳의 가스시설을 도시가스로 교체할 계획이다. 구는 이에 앞서 지난해에도 461개업소의 LPG시설을 도시가스로 바꿨다.
최용규기자
서초구를 찾는 외국 손님들에게 LP가스통으로부터 받는위험한 인식을 불식시키고 도시미관을 높이기 위해서다.
구는 이에 따라 월드컵 축구대회 이전인 4월30일까지 매장면적 165㎡(50평) 이상인 대형 음식점 269곳의 가스시설을 도시가스로 교체할 계획이다. 구는 이에 앞서 지난해에도 461개업소의 LPG시설을 도시가스로 바꿨다.
최용규기자
2002-01-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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